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로체시스템즈, 사흘째 상승…신사업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로체시스템즈가 신사업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2분 현재 로체시스템즈는 전날보다 95원(2.19%) 오른 4440원을 기록 중이다.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은 "로체시스템즈는 기존 사업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레이저 커팅 기술을 개발했고, 이 기술을 바탕으로 강화유리 커팅 장비 등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체시스템즈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레이저 커팅장비의 호조로 각각 8.9%와 30.8% 증가한 720억원과 68억원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절단면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화유리 커팅장비가 성공할 경우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난리 난 엔씨종토방…"서버 터졌다" 린저씨까지 총출동 [종목+]

      복각판 신작 게임 '리니지 클래식' 등장과 함께 엔씨소프트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원작을 그리워한 게이머가 몰리며 흥행 기대감이 커지면서다.14일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0.41% 오른 24만7500원...

    2. 2

      거래소, 24시간 거래 추진 위해 'AI 스타트업' 인수 검토

      한국거래소는 24시간 거래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인수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거래소는 14일 "AI 기술이 한국 자본시장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

    3. 3

      '삼성전자 주식 잘샀네'…100조 잭팟 예고에 개미들 '환호'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