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11분 현재 한국사이버결제는 전날보다 400원(3.08%) 오른 1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용희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한국사이버결제의 외형 성장에 주목할 적기"라며 "B2B MRO 결제 등 기존 PG의 영역을 확대하는 신규 사업의 매출이 가시화될 것이며, 베트남 휴대폰 결제사업 매출 가세와 기존 PG시장 점유율 확대도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