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릭스 사장 김군호 씨 입력2014.03.25 21:42 수정2014.03.26 02:45 지면A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환경설비 전문기업 에어릭스는 25일 대표이사 사장에 김군호 전 아이리버 사장(사진)을 선임했다. 김 사장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그룹장과 소니코리아 마케팅본부장, 한국코닥 사장, 아이리버 사장 등을 지낸 전문 경영인이다. 에어릭스는 집진기, 악취방지설비 등의 생산·설치 및 유지보수 등을 하는 환경설비 솔루션 기업이다.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모비스, 작년 매출 61.1조·영업이익 3.3조 '사상 최대'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1181억원, 영업이익 3조3575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공시했다. 2024년 대비 각각 6.8%, 9.2%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다.작년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15... 2 '완판남' 이재용…출국길 차 안에서 포착된 3000원 음료 '화제' 최근 일본 현지 라멘집에서 '혼밥'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번엔 출국길 차량에서 포착된 음료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28일 재계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6일... 3 세븐일레븐, 오픈런 부른 가성비 위스키 '블랙서클' 재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출시된 신상품 중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유일의 '오픈런 위스키'로 화제를 모은 '블랙서클 위스키'를 오는 30일 재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세븐일레븐이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