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리조트 붕괴사고' 6명 영장·16명 입건 입력2014.03.27 09:42 수정2014.03.27 09:42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27일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6명에 대해 불구속 입건하기로 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SPC삼립 시화 공장 화재 8시간 만에 '완진'…3명 경상[종합] 2 11시간 걸린 강선우 2차 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3 '불륜 사산아' 냉동실 유기한 귀화 여성…도주 1년 만에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