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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맞춤형 소형 주택' 실투자금 3천만원대 신림역 '푸리마 타운'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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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맞춤형 소형 주택' 실투자금 3천만원대 신림역 '푸리마 타운' 특별분양
    국내 부동산 시장에 소형화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가구 가운데 1인 가구의 비중은 25.9%로 1990년 9.0%에 불과했던 1인 가구는 2010년 23.9%로 그게 증가했다. 2025년에는 셋에 하나(31.3%)는 1인 가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굳이 넓은 공간이 필요 없고 주거비 부담은 줄일 수 있다는 장점으로 '1인 맞춤형 소형 주택'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과 주변 생활·문화 인프라가 잘 구축된 입지의 직장촌, 대학가는 일찌감치 투자1번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2호선 신림역 1분 거리에 위치한 “푸리마 타운”이 5월 준공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푸리마 타운"은 지하2층, 지상19층 도시형 오피스텔 128세대로 1인 가구 거주율 전국 1위, 하루 유동인구 20만명 관악구 신림역 중심에 위치해 강남 8분 거리, 구로디지털단지 4분 거리면 이동 가능하며, 직장인 뿐 만아니라 약3만 5천여명의 서울대, 숭실대학교의 풍부한 배후 수요까지 갖추고 있어 공실률 없는 소형주택으로 부동산 전문가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푸리마 타운은 4층 이상 전 세대 신림역 야경과 도림천 및 관악산 조망이 되며, 보일러실, 실외기실이 실내에 설치됐던 것과 달리, 전체 외부로 설치되어, 소음이 없는 아늑하고 조용한 주거 환경으로 공급되어 타 건물과 차별화를 뒀다.

    주변의 생활문화 인프라도 매우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보라매공원, 보라매병원, 포도몰, 신림르네상스 대형의류 쇼핑몰이 바로 앞에 있어, 복합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2016년 목표로 강남순환도시 고속도로와 2호선, 7호선, 9호선 경전철인 신림선도 개통예정이라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 된다.

    분양조건은 계약금 10%, 융자 60%까지 지원되며, 실투자금 3천만원대에 연 수익률은 10% 이다.

    푸리마 타운은 풀 옵션 시설에 2014년 5월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이며, 홍보관은 신림역 4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 852-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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