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외국인 '사자' 힘입어 이틀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외국인 매수세 덕에 이틀째 상승했다.

    27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보다 1.05포인트(0.41%) 뛴 257.55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1584계약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도 243계약 매수 우위로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기관은 1938계약 매도 우위였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1571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각각 13억원, 1558억원 순매수로 집계됐다.

    이날 거래량은 11만9222계약으로 전날보다 1만6862계약 줄었다. 미결제약정은 10만6623계약으로 4189계약 감소했다. 시장 베이시스는 1.84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6만전자' 찍었는데…삼성전자 임원들 웃지 못하는 이유

      삼성전자 주가가 16만원을 돌파하면서 성과급으로 자사주를 받은 임원들도 비상이 걸렸다. 최악의 경우 손에 쥐는 보상보다 세금 부담이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임원들에게 ...

    2. 2

      개미들 몰리더니 '103조' 기록 터졌다…"코스피 고평가 아냐" [주간전망]

      코스피가 5000선에 안착했다. 이번주(2~6일)도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투자자 예탁금이 100조원을 돌파했고, 실적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어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1일 금...

    3. 3

      '연봉 420만원' 받던 연구원의 반전…'80억 주식부자' 올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6개월 차 ‘전투개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