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첫 여성 국회대변인에 임명 입력2014.03.27 21:13 수정2014.03.28 05:1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 대변인에 처음으로 여성 대변인이 발탁됐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27일 신임 국회 대변인에 이건(46·사진) 국회 부대변인을 임명했다. 국회 대변인에 여성이 기용된 것은 18대 국회(2008년부터 시작) 전반기 1급 대변인직이 신설된 이후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정부가 배달·택배기사, 플랫폼 종사자 등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이른바 ‘권리 밖 노동’을 제도권으로 편입하기 위한 입법에 본격 착수했다. 특수고용·... 2 한덕수, 尹 사형 구형 다음 날 돈가스 맛집서 포착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최근 호텔 로비와 경양식 식당에서 잇따라 포착됐다.최근 친여 성향 유튜브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인 지난 14일 시... 3 [속보] 국내복귀 RIA '체리피킹' 차단…해외 재투자만큼 세혜택 축소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