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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삼성생명 사장의 도톰해진 초록 수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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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사장의 도톰해진 초록 수첩

    삼성화재 사장 시절 ‘디테일의 황제’로 불렸다는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글로벌사의 해외 투자 자산이 얼마나 되냐?”는 지인의 질문에 양복 재킷 안주머니에서 초록 수첩을 꺼내 들춰보고 답변. 얼마나 쓰고 들춰봤는지 지갑은 도톰하게 부풀어 오른 상태.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고 하더니만.

    아파트 게스트하우스도 다양해진다


    아파트에 찾아온 손님이 하룻밤 묵고 가겠다면 안방을 내줄 수도 없고…. 아파트단지를 지을 때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짓기도 하는데, 갈수록 유형이 다양해지는 추세. 호텔식 원룸도 있고, 거실과 방으로 구성된 유형도 있고….

    ‘손연재법’ 제정은 옳은가? 그른가?

    광고주는 김연아나 손연재 선수 같은 젊고 예쁜 유명인사가 술 광고에 나오는 것을 막아야 옳을까? 허용하는 게 옳을까?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청소년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만 24세 미만인 사람의 주류 광고 출연을 금지. 시민단체는 ‘황당한 규제’라는 입장.

    ‘이순재 보험’ 광고 카피 “간단명료하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란 광고 카피로 유명한 무진단·무심사 ‘OK실버보험’. 배우 이순재 씨가 광고 모델로 나선 뒤 인기를 끌었는데, 이 상품 판매사 라이나생명의 모기업인 미국 시그나의 회장은 이 광고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의미를 전달한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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