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무원 간첩사건' 김모 과장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 브리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진상조사팀은 31일 위조에 연루된 국가정보원 요원 김모 과장(57)과 협조자 김모씨(61)를 모해증거 위조 및 모해위조증거 사용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김 과장의 요청을 받고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싼허변방검사참(출입국관리소) 명의의 정황설명서에 대한 답변서를 위조해 국정원에 전달하는 등 총 3건의 문서 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연세대도 등록금 인상 추진…"3년간 교수 35명 학교 떠났다"

      서강대와 국민대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등록금을 인상하지 않으면 대학이 적자에 ...

    2. 2

      '장사 못 해먹겠네'…브레이크 타임 수당 천만원 요구에 '분통'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홀서빙 직원들을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자율적으로 쉬게했다면 '휴게시간'을 보장하려고 노력한 것이므로, 그 시간에 해당하는 수당을 주지 않았어도 임금체불로 형사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업주...

    3. 3

      천안서 음주운전하다 교통 사망사고 내고 달아난 60대 체포

      음주운전을 하다 행인을 쳐 숨지게 한 60대 뺑소니범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남천안서북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등)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