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아에스티, 1분기 실적 바닥통과 확인-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1일 동아에스티에 대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의 역성장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이익개선의 방향성은 변함이 없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이정인 연구원은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4% 증가한 1548억원, 영업이익은 18.3% 감소한 11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아직까지 스티렌 자이데나 등 주력 전문의약품의 부진으로 인한 원가부담이 크다"고 말했다.

    고마진의 수출 확대와 국내 영업환경 개선에 따른 전문의약품 회복에 따라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이란 판단이다.

    이 연구원은 "단기 실적 상승동력(모멘텀)은 제한적이나, 발목을 잡았던 내수 실적이 바닥을 통과하고 신약과 수출 모멘텀이 좋다"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2. 2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3. 3

      춘제 전 金구매 늘자…中 라오푸골드 '들썩'

      ‘중국판 에르메스’로 불리는 라오푸골드 주가가 강세다. 설 명절을 앞두고 금 투자 수요가 늘면서다.28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라오푸골드는 전날 822홍콩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당일엔 3.2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