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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 나흘째 상승 `신고가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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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아침 2부 [국내증시 미국증시]

    출연: 김성훈 코리아인베스트 팀장





    글로벌 시장

    이번 주 가장 주목해야 할 두가지 지표가 ism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다. 어제 나온 ism제조업지수는예상치보다 살짝 낮게 나왔지만 전달보다는 좋아지면서 s&p500 지수가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하게 됐다. ism제조업지수가 전달보다 증가했다는 것은 결국 1, 2월의 낮은 숫자가 한파로 인한 일시적인 것이었다는 분석에 힘을 실어주면서 미국 시장은 전세계 1등주 다운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자동차 판매동향이 생각보다 상당히 잘 나왔다는 점에 시장이 좀 더 반응을 한 것 같다. 미국은 워낙 땅이 넓어서 자동차는 필수 소비재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미국 경제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 중에 하나다. 자동차는 주택 다음으로 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소비재이기 때문에 바꾸기 쉽지 않다. 따라서 이번 수치가 증가한 것은 역시 미국 경기가 좋아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이제 이번 주 고용보고서의 내용에 주목해야 한다. 제조업 고용자수가 전달 17만 5천 명 이었고, 이번 달 예상치가 20만 6천 명으로 이 숫자에 얼마나 부합하는 지가 중요하다. 오늘 발표된 ADP 민간고용 보고서는 예상치보다 소폭 낮았지만 전달보다는 크게 개선이 되었고, 공장주문 역시 3달 만에 증가했다. 따라서 이번 주에 나온 주요 경제지표들이 예상치보다는 낮지만 분명히 개선되는 모습이 뚜렷하기 때문에 현재의 미국시장의 신고가 랠리를 잘 설명해주는 것 같다.



    독일- 생산자 물가지수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ECB통화정책회의를 앞둔 상황에서 imf총재가 추가 부양책을 주문했다. ECB회의를 주목해야 한다.



    일본 - 엔화가 103.9엔까지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반등을 시도 중이다. 특히 미국 자동차 판매동향이 좋게 나오면서 자동차 업종이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다.



    중국 - 어제 장중 주택구입제한을 풀어줄 것이라는 루머가 나와 부동산 섹터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아직은 저점을 지키려는 모습이 나왔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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