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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4년 3월27일~2014년 4월2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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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건설
    ▷경동디엠(최주원·100·건축공사업) 달서구 평리로 90, 2층 (죽전동)
    ▷수호전기(배수정·203·전기공사업.) 수성구 상록로 51, 3층 (범어동)
    ▷신라건축디자인(권현우·20·건축공사업) 남구 앞산순환로 726, 2층 (봉덕동)

    ◇금속
    ▷씨엔씨메탈(이수현·50·철,비철금속,재활용품 제조, 임가공업과 도소매업) 달성군 논공읍 남리 219

    ◇기계
    ▷메인테크시스템(배해목·50·자동화기계 및 설비 제작업) 북구 노원로1길 168 (노원동3가)
    ▷성우오토(박재출·20·자동차부품 제조,판매업) 북구 노원로17길 42 (노원동3가)
    ▷신경산기(조원동·100·선박구성구분품제조업) 달성군 하빈면 하빈로87길 24-1 (현내리)
    ▷웰픽스(김관수·150·자동차 부품제조 및 판매업) 서구 가르뱅이로 93-11 (상리동,제에이동)
    ▷한조(이지연·50·가축분뇨 및 음식물쓰레기 소멸기 및 재활용기계제작 및 판매사업) 남구 봉덕로 9 (봉덕동,새마을회)

    ◇서비스/기타
    ▷광명부동산(이옥화·50·부동산매매업) 달서구 월배로 403, 201호 (송현동,명가아파트)
    ▷꿈을짓는사람들(박남현·50·부동산 개발 및 분양업) 북구 팔달북로 74 (노원동3가)
    ▷다움종합건설(김재권·20·건축공사업) 남구 현충서길 98-6 (대명동)
    ▷다이렉트플러스(박영희·5·보험대리점업) 수성구 수성로 272, 2층 (중동,케이빌딩)
    ▷대명도시개발(안명욱·20·부동산 분양대행 및 위탁판매업) 동구 동대구로 567, 2층 (신암동)
    ▷대정(최종희·50·부동산 매매업) 수성구 상록로2길 17, 3층 (범어동,범어빌딩)
    ▷대한장례복지공사(김승호·3·장례의전 서비스업) 달성군 화원읍 성천로 132-1 (천내리)
    ▷동문건설(강홍근·100·부동산의 취득,관리,개량,처분업) 중구 태평로 114, 3층 (태평로3가)
    ▷디와이개발(김대영·50·부동산 매매업) 북구 한강로 88-1, 1층 (금호동)
    ▷로드렌트카(김기택·50·자동차정비업) 동구 동촌로 320 (방촌동)
    ▷미래지에스(김규태·50·위생관련 청소용역업.) 남구 명덕로 100 (대명동,계명빌딩)
    ▷비엠아이씨(박혜령·50·광고대행업) 동구 아양로22길 7, 1층 (신암동)
    ▷아너스디엔아이(이덕우·10·부동산 컨설팅업) 수성구 범어천로 126, 상가동 307호 (범어동,코오롱 하늘채수)
    ▷앤씨에스(정현철·1·차량, 장비, 기계부품 등 세척제 도소매 및 수출입업) 달성군 옥포면 원전길 114 (김흥리)
    ▷에스앤제이디씨(이장희·100·부동산 임대업) 달서구 월배로11길 32 (대천동)
    ▷에이치비파트너스(정순화·50·부동산 임대, 매매업) 동구 안심로 389-5, 나동 201호 (신서동,더블럭)
    ▷연합오에스(윤중숙·10·아웃소싱업) 달서구 달구벌대로 1728 (두류동)
    ▷오성코리아(김명숙·50·부동산매매 및 임대업.) 중구 국채보상로 574 (남일동)
    ▷청소경비마을류수학(류수학·200·생산 임가공업) 수성구 지범로46길 12 (범물동)
    ▷청우건설개발(하종욱·50·부동산 컨설팅업) 달서구 새방로 4 (용산동)
    ▷하나밀투자개발(김용호·50·부동산 매매업) 남구 대명로14길 41, 1층 (대명동)
    ▷현진산업개발(정성엽·50·부동산의 취득, 관리, 개량, 처분업) 동구 동부로30길 100-7, 4층 (신천동,승순빌딩)
    ▷흥찬(박철민·2·부실채권 매입매각에 대한 자산관리 및 자산유동화업) 달서구 구마로 131 (본리동)

    ◇섬유
    ▷보경직물(손민희·10·면직물 제조 판매업) 서구 국채보상로20길 24 (중리동)
    ▷씨엠패브릭(고영범·4·섬유 원단 제조업) 서구 북비산로 296 (평리동)

    ◇식품
    ▷씨엘미트(이규헌·10·축산물과 사료의 처리, 도축, 가공, 및 제조사업) 달서구 상인서로 94, 상가동 113호 (상인동,동화태왕한양타운)

    ◇유통
    ▷강욱철강(소강욱·50·철강 도매업) 달성군 다사읍 세천로1길 116-1 (세천리)
    ▷노트통상(임준현·1·서비스업) 중구 경상감영길 111, 5층 529호 (포정동,무궁화백화점)
    ▷대교금속(김도현·100·비철금속 도매업) 달서구 성서로68길 52 (갈산동)
    ▷동일(송상종·300·산업용 벨트류 도,소매업) 중구 서성로20길 47 (수창동)
    ▷밀키웨이코리아(오승환·10·식품 도.소매업) 동구 동촌로58길 25, 2층 (방촌동)
    ▷보화(신상우·20·수퍼마켓 운영업) 달성군 다사읍 다사역로 4 (매곡리)
    ▷스마트인샵(김종대·2·휴대폰 도, 소매업) 중구 동성로1길 61 (봉산동)
    ▷신한테크(정성민·50·절삭공구 도,소매업) 북구 유통단지로22길 5-7, 3층 302호 (산격동,일진빌딩)
    ▷엠앤케이트레이딩(주춘환·50·식자재 도소매업) 서구 국채보상로3길 25, 2층 (이현동)
    ▷위너스마켓(김양수·10·생활용품 도소매 및 유통업) 북구 칠성남로 122 (칠성동2가)
    ▷조은청과(이상현·50·농산물 도.소매업) 북구 매전로 46-12 (태전동)
    ▷지오컴퍼니(천경용·100·휴대폰 유통 대리점업) 동구 동대구로83길 11, 3층 (신천동)
    ▷진주(이호진·30·휴대폰 도,소매업.) 수성구 무학로11길 23, 101호 (상동,그랜드빌)
    ▷태하피엔에스(이나겸·300·종이 및 지류 도매업) 달서구 월곡로99길 42(월성동)
    ▷한성건설개발(이원호·100·골재 도.소매업) 달서구 대명천로 68, 2층 (성당동)
    ▷현대특수강(최영갑·50·철강제품 도,소매업) 달성군 다사읍 서재로26길 6 (서재리)
    ▷흥한건설(황도한·50·건축공사업.) 달성군 화원읍 성천로10길 1 (성산리)

    ◇잡화
    ▷무성(김지영·1·헬스기구제조업 및 판매업) 수성구 용학로 293-12 (지산동)

    ◇전기전자
    ▷동신(윤정일·100·태양광기자재 제조업) 달성군 다사읍 서재로36길 6-6 (서재리)
    ▷엘섬(배석철·30·전자 및 기계 관련 장치 제조업.) 북구 유통단지로 16, 23동 9호 2층 (산격동,산업용재관)

    ◇정보통신
    ▷에스비씨앤씨(김진수·5·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남구 현충로 170, 807호 (대명동,영남이공대학창업보육센타)
    ▷에이스정보기술(김성원·50·시스템 통합 사업) 달성군 화원읍 명천로 74 (본리리)
    ▷컨퍼스트(안순현·100·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달서구 송현로7길 10, 2101동 2306호 (상인동,상인화성파크드림)

    ◇화학
    ▷성도테크(김지연·482·산업플라스틱일반성형제품 제조) 달성군 옥포면 신당4길 8 (신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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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개국 최저한세 개편 합의 이끌어낸 'MZ 공무원'

      “국내 기업들의 건의를 받고 ‘밑져도 본전’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게 결국 145개국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안을 이끈 재정경제부 김정아(오른쪽)·유선정 사무관(왼쪽)은 12일 세종청사 사무실에서 한 인터뷰에서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고민으로 시작한 작업이 성과를 낼 줄은 처음엔 정말 몰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두 사무관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세제실 공무원 사이에선 ‘새내기’로 통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세제실 신국제조세규범과로 배치받았다.글로벌 최저한세는 다국적 기업의 해외 자회사 실효세율이 15%를 밑돌면 본국에 차액을 과세하는 제도로, 조세피난처 이전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됐다. 사무관들이 제안한 제도 개선안의 핵심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실효세율 계산에서 제외하는 내용이다. 이런 제안은 지난 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주요 20개국(G20) 등 145개국이 참여한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논의에 대부분 반영됐다.김 사무관은 “글로벌 최저한세가 각국이 실물경제를 뒷받침하려고 만든 세제 인센티브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개편안의 핵심 논리로 세웠다”며 “실물경제 촉진을 위한 자국의 세제 인센티브 취지가 훼손될 수 있어 다른 나라들도 공감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최저한세 기준을 통일하더라도 각국 경제 사정에 맞는 세금 제도를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다.유 사무관은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이 많아 AMPC 혜택을 받는 기업들도 상대적으로 많았다”며 “대부분의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 개편 방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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