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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올해 시계 키워드는 '클래식의 귀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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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올해 시계 키워드는 '클래식의 귀환' 등
    올해 시계 키워드는 ‘클래식의 귀환’


    유행은 돌고 도는 법. 최근 스위스 바젤에서 끝난 세계 최대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는 40여개 국가, 1500여개 브랜드가 신제품을 쏟아냈는데, 키워드는 ‘클래식의 귀환’. 특이하고 비싼 제품보다 ‘잘 팔리는 제품에 충실하자’는 분위기. 오메가, 롤렉스, 태그호이어, 세이코 등이 내놓은 신제품의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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