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피에스케이(031980), V-NAND 시대 도래‥박막공정 확대 `수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굿모닝 투자의아침 2부 [파워 포트폴리오]

    출연: 박제영 한국투자증권 eFriendAir 연구원





    ◆ 피에스케이(031980)



    1. 4분기 최대 실적 기록

    4Q 13` 매출액 606억 원(+149%YoY, +112%QoQ), 영업이익은 131억 원(YoY 흑자전환, +212%QoQ)으로 추정치를 상회하는 높은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창사이래 최대규모이고, 영업이익은 1Q07이래 최고치다. 호실적의 근거는 삼성전자 시안 NAND Flash 라인향 Dry Strip 수주가 본격화, 주력장비의 해외고객사향 시제품 승인의 성과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반도체 소자업체로의 고객사 다변화 효과가 4Q 13`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2. 올해에도 실적 호조세는 지속 될 예정

    반도체 장비 업종의 주가는 실적 보다는 전방산업의 사이클에 더 큰 영향을 받아 왔다. 삼성전자의 시안 공장의 투자를 시작으로 V-NAND 시대가 도래하면서 미세공정 전환을 위한 노광공정 투자금액이 축소되고, 그 대신 박막공정이 확대에 따른 수혜가 커지는 것이다. 전체 반도체 투자가 증가하지 않더라도 피에스케이를 비롯한 박막공정 업체들의 수혜가 확대될 것이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동사가 주력하는 Dry Stripper 장비의 경우미세공정 전환 時 25% 수요가 증가하나, V-NAND로 전환할 경우에는 100% 이상 장비 수요량이 증가한다. 단기적으로 V-NAND 전환에 따른 여러 잡음이 있을 수 있으나, SK하이닉스, 도시바 등 주요 업체들이 2014년 말에 V-NAND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시간이 흐를수록 이에 대한 장비 수요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3. 실적 전망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 2114억 원, 영업이익 508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보다 더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된다. 2014 FW EPS 기준으로 PER 6배 수준으로 성장성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다. 3D NAND 시장은 올해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2015년까지 지속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실적 또한 2015년 까지 좋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피에스케이 매매전략

    -매수가 : 시가

    -목표가 : 16,000원

    -손절가 : 11,000원

    -비중 : 10%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중학생A양` 이열음 양호실서 곽동연 유혹··"만져보고 싶어"
    ㆍ`김기리 등근육` 현빈 등근육 저리가! 객석 환호··"이 정도였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중학생A양` 이열음 네티즌 관심 폭주··"도발적인 여학생이 96년생?"
    ㆍ외국인, 국내주식 5개월째 순매도‥채권 순투자 전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