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2015년 10월엔 서울 상암동에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을 개관할 예정이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상암동 상암월드컵파크 10단지 인근 3215㎡(약 970평) 부지에 지상 7층, 지하 3층, 병상 100개 규모로 들어선다. 병원이 완공되면 하루 500명, 연간 15만명의 장애 어린이가 이곳을 찾아 치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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