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은정,"가터벨트·메이드복…기본" 각별한 내조 '경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사진= 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황은정 윤기원

    배우 윤기원이 아내 황은정의 각별한 내조에 대해 털어놔 MC들을 놀라게 했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응수, 윤기원, 개그우먼 송은이, 개그맨 김영철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황은정이) 애교가 많다. 감정이 안 좋아 보이면 먼저 애교를 부린다"며 "내가 화가 나 있으면 메이드 복을 입고 대사를 치면서 상황극을 한다. 결혼 전 크리스마스에는 가터벨트를 하고 나왔다. 잡지 말고 실제로 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들은 계속 질문공세를 했고 윤기원은 "한복도 어우동이 입던 한복을 입었고 일본 신혼여행 당시 사온 기모노로 일본어 콩트를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기원 황은정 부부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은정 남편한테 진짜 잘하네", "윤기원, 황은정 이벤트 수준이 장난 아니다", "황은정, 의외의 면이 있다", "윤기원, 황은정 애교면 무슨 짓을 해도 용서 해줘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잘 봐봐요. 똑같아요. 크게 변한 거 없습니다. 이야기가 변할 뿐이죠. 제가 노력하는 부분은 그 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 작품 보면 다 똑같아요. 그냥 유해진이죠. 그 이야기 속에 잘 있냐,...

    2. 2

      '81세' 선우용여 임신·출산 강요 갑론을박…"후회하지 마"

      배우 선우용여가 MZ 제작진과 임신, 출산에 대한 견해 차이를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선우용여는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회식 중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한 자신...

    3. 3

      김선호 "난 연애할 때 '쫄보', 고윤정에게 항상 혼나" [인터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함께 연기한 고윤정과 돈독한 관계를 전했다.배우 김선호는 22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