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황보미 아나운서 `생방송, 아직은 긴장되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보미 아나운서가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Sports(SBS스포츠) `베이스볼 S`(연출 김병삼 이상용 PD) 현장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SBSSports `베이스볼S`는 주중에는 김민아 아나운서가, 주말은 황보미 아나운서가 맡는다.













    한국경제TV 사진팀 show@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교무실에 온 그대, 시험 기간 센스 만점... 패러디 끝판왕 `대박`
    ㆍ`서초교회 잔혹사` 한국 교회의 불편한 진실··`사랑의교회` 정조준?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15& `티가 나나봐` 박지민·백예린 컴백··"몰라보게 예뻐졌네"
    ㆍ현오석 "한국, G20 무대서 핵심플레이어 부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틱톡에 인형 메이크업 유행하더니…기세 떨치는 C뷰티 [차이나 워치]

      중국 푸젠성 출신의 28세 회계사 셰러우메이씨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한국 화장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의 친구들도 모두 한국 화장품을 선호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취향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한국 화장품을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 화장품은 K팝과 K드라마 그리고 이른바 '유리알 피부' 트렌드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하지만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몇년간 기록적인 성장을 이어온 한국 화장품에 중국 화장품이 도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C뷰티로 불리는 중국 화장품이 강력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조용히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 중국 화장품 기업들은 공격적으로 해외 진출에 나서고 있다.  중국 내수 시장 영향력 확대…해외로도 눈 돌려지난해 1~11월 중국의 화장품 수출은 39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한국의 화장품 수출은 103억달러로 11.8% 늘었다.여전히 한국이 중국을 크게 앞서고 있지만 격차는 줄어드는 추세다. 최근 5년간 중국의 화장품 수출은 연평균 18% 증가했다.중국 시장 내 변화도 감지되고 있다. 중국의 화장품 수입은 같은 기간 116억3000만달러로 3.4% 감소했다. 중국 토종 브랜드가 자국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인터내셔널은 "절대 규모와 잠재 소비자 측면에서 중국 화장품 시장은 경쟁력이 있다"며 "특히 거대한 내수 시장은 다른 국가가 갖기 어려운 구조적 강점"이라고 평가했다.중국 화장품은 궈차오(애국 소비)에서 출발했다. 자국 문화와 미적 감각을 반영한 제품을 선호하는 중국인의 애국적

    2. 2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최근 한국을 찾아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혁신과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록브리지네트워크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정치 네트워크 단체 중 하나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아시아 총괄 회장을 맡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록브리지네트워크와 1789캐피탈의 공동 창립자인 버스커크는 지난 13~15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한 기간 그는 록브리지 코리아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한미 관계 등 국제 정세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버스커크는 지난 14일 록브리지 코리아 이사진과의 만찬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중산층을 되살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록브리지 프로젝트가 미국에서 시작된 이유도 이 과업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에서 리더십을 다시 강화하는 과정에서 동맹국 및 핵심 교역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향후 100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록브리지가 이 과정에서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버스커크는 J.D.밴스 부통령과 함께 록브리지네트워크를 설립했다. 미국에선 정치 후원 단체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선 지난해 11월 정책 싱크탱크 형태로 출범했다. 버스커크는 이날 록브리지 코리아 설립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준 정 회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정 회장은 "한미

    3.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의 20배 넘어"

      환리스크에 노출된 우리나라의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에 비해 과도한 수준이라는 국제기관의 경고음이 나왔다.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압력을 키우는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국면에서 환율 변동성에 취약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18일 국제통화기금(IMF)의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를 보면, 우리나라는 외환시장 규모에 비해 달러자산 환노출 비중이 상당히 큰 국가로 분류됐다.IMF가 지난해 10월 발간한 보고서에서 제시한 '외환시장 규모(월간 거래량) 대비 환노출 달러자산' 지표에서다. 이 지표는 각국 외환시장이 환율 변동 충격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구조적 척도로 활용된다.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환노출 달러자산이 외환시장 거래량의 25배 안팎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요국(홍콩·케이만제도 제외) 중에서 캐나다(CAN)와 노르웨이(NOR) 등과 비슷한 수준이다. 노르웨이도 국부펀드를 중심으로 해외투자가 많은 국가로 꼽힌다.외환시장 대비 환노출 달러자산 배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대만(TWN)으로, 대략 45배에 달했다. 대만의 달러자산 규모는 우리나라와 엇비슷하지만, 외환시장 규모가 작다보니 배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절대적인 자산 규모만 놓고 보면 일본(JPN)이 가장 크지만, 일본은 외환시장 규모 역시 커 배율은 20배를 밑도는 것으로 분석됐다.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주요국들은 외환시장 대비 환노출 달러자산 비중이 한 자릿수 배율에 그쳤다.유럽 주요국이나 캐나다·일본은 준기축통화 경제권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