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천에 2채 럭셔리 미니아파트 마감임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천에 2채 럭셔리 미니아파트 마감임박
    평택이 임대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 삼성 산업단지 착공에 이어 LG도 디지털산업단지를 확장해 집값 상승률이 사상 최고치로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해 외국인 렌탈 수요가 대폭 늘어나면서 경기도 내 최고 수익률이 전망되고 있다.

    현재 평택의 주거단지는 10년 이상의 노후 된 원룸단지가 대다수로 넘치는 수요층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신규공급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신규로 들어서는 평택 메트로하임은 호텔급 내부구성과 저렴한 분양가로 벌써부터 인근의 직장인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하1층 지상 13층으로 299세대와 1층상가로 편의시설이 마련 되어있으며 실 투자금액이 2,000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향후 시세차익까지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메트로하임이 위치한 포승국가산업단지에는 270여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이들 기업에 근무하는 2만여명의 근로자를 배후 수요층으로 두고 있어 임대사업을 하기에 유망하다. 또한 산업단지 주변의 동서고속도로, 서해안, 제2서해안 고속도로, 고속철도 등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평택 메트로하임이 호평 받는 부분은 작은 집을 두 명이 살기에도 큰 불편이 없는 알파룸 적용을 점이다. 또한 전세대 풀옵션 제공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마감재로 KCC, 이건창호, 한샘의 고급 인테리어 자재가 사용되었다. 전자제품은 삼성전자 브랜드의 세탁기,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들이 완비되어 실제 입주 시 수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구당 분양가격이 7천만원대(3.3㎡당 500만원대)로 기존 원룸단지나 주변의 타 브랜드 상품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되었으며 높은 상품성으로 투자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분양문의 1877-5511

    ADVERTISEMENT

    1. 1

      50억 전액 현금으로…용산 최고급 아파트 누가 샀나 봤더니 [집코노미-핫!부동산]

      걸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미연(본명 조미연)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용산 센트럴파크' 한 세대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20일 헤럴드경제는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미연은 지난 3일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센트럴파크의 전용면적 135㎡(17층) 1세대를 50억 5000만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이후 지난 1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고 헤럴드경제는 전했다. 이번 거래는 해당 평수 신고가로 직전 신고가는 2024년 4월 20일에 거래된 43억원(28층)이다.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미연은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용산 센트럴파크는 2017년 준공된 주상복합 단지다. 최고 43층, 5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개발 형태로 조성됐다. 지하철 1·4호선과 KTX가 지나는 용산역에 인접한 초역세권이며, 한강과 용산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어 입지적 희소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미연이 속한 그룹 아이들은 2018년 5월 2일 데뷔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Mono'를 발매했고, 지난 5일 Mnet 카운트다운, 6일 KBS2 뮤직뱅크, 8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기록해 3관왕을 차지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씨마른 전세, 수억 뛰었다

      최근 서울 성북구 길음동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면적 84㎡는 보증금 10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체결됐다. 이전 최고가(9억원)를 1억8000만원 웃도는 신고가다. 이 아파트는 2022년 준공한 2029가구 대단지지만 전세로 나와 있는 물건이 8가구에 불과하다.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지난 16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8% 상승했다. 지난주(0.11%)보다 오름폭이 줄었다. 하지만 올해 누적 상승률은 0.88%로 작년 같은 기간(0.04%)과 비교해 오르는 속도가 빠르다. 자치구 중에선 노원(0.21%), 성동(0.20%), 성북(0.15%), 강북(0.15%) 등이 많이 올랐다.새로 공급되는 물량이 적은 데다 실거주 의무와 다주택자 규제 등으로 있던 물건도 사라지고 있어 전세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은 1만9242건이다. 2만 건을 밑돈 것은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23년 이후 처음이다. 마포구 아현동 ‘마포더클래시’(1419가구)는 지난달 전세 물건이 48가구였지만 현재 4가구만 남아 있다.시세보다 수억원을 웃도는 가격에 이뤄진 전세 계약도 적지 않다. 성북구 장위동 ‘꿈의숲아이파크’(1711가구) 전용 84㎡는 10일 8억7000만원에 세입자를 구했다. 지난달 거래된 7억3000만원보다 1억4000만원 높은 보증금이다. 전세 물건은 2건 남았다. 동작구 본동 ‘래미안트윈파크’(523가구) 115㎡도 1억원가량 오른 신고가인 13억7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이뤄졌다.전세 불안은 경기권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이번주 수원 영통 아파트 전셋값은 0.40% 올랐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1.90%다. 올 들어 안양 동안(1.97%), 용인 수지(1.64%), 의왕(1.50%), 용인 기흥(1.36%) 등도 오름세

    3. 3

      '설 지나자 더는 못 버텨'…31억짜리 아파트에 무슨 일이

      서울 아파트 매물이 최근 열흘 새 5000가구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오름세는 3주 연속 둔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등에 대한 세금·대출 규제 강화 발언을 잇달아 내놓자 보유 주택을 매도하려는 집주인이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절세 매물이 풀리며 상반기 집값이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물은 20일 기준 6만5416건으로 집계됐다. 열흘 전인 지난 10일(6만417건)보다 8.2%(4999건) 증가했다.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공식화한 지난달 23일(5만6219건)에 비해서는 16.3%(9197건) 늘었다. 최근 열흘간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 아파트 매물이 증가했다. 성북구(19.1%) 성동구(16.0%) 동작구(14.1%) 등의 증가폭이 컸다.집값 급등세는 한풀 꺾이는 모양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16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1주일 전보다 0.15% 상승했다. 오름폭은 최근 3주 연속(0.31%→0.27%→0.22%→0.15%) 축소됐다. 강남구는 상승률이 0.01%에 그쳤다.강남권 일부 단지에서 전고점보다 가격이 내린 거래도 나오고 있다.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방배 전용면적 84㎡는 11일 27억원에 손바뀜했다. 같은 면적의 이전 최고가(34억원)보다 7억원 하락한 거래다.전세는 수급 불균형이 심해지고 있다. 이번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주일 전보다 0.08% 올라 55주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전세 물건 부족으로 올해 들어서만 0.88% 뛰었다. 작년 같은 기간 상승률(0.04%)을 크게 웃돈다.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임대사업자를 포함한 다주택자가 받은 기존 대출을 연장할 때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