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협생명서 고객 정보 35만건 유출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협생명에서 고객 정보 35만건이 유출됐다.

    금융감독원은 농협생명에 대한 경영 실태 평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이런 사실을 발견했다고 16일 밝혔다.

    농협생명이 지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자체 점검 결과에서 외주업체 직원들의 개인 노트북에 35만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저장돼 있음을 보고한 내부 문건을 금감원이 적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주요 언론사의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징역 7년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

    2. 2

      설 연휴 첫날인데…짙은 해무에 여객선 지연, 800명 발 묶여

      짙은 해무로 인해 인천항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운항 지연으로 승객 800여명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 3

      학교 돈 30억 빼돌린 교직원, 2심에서도…"징역 7년"

      학교법인 계좌에서 수십억 원을 빼돌려 해외선물거래 투자나 채무 변제 등으로 써온 40대 교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에 처해졌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