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가정에너지 코디네이터' 발대식 입력2014.04.16 21:00 수정2014.04.17 05:0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제철은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김상규 경영기획본부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이영환 한국주거복지협회 이사장(네 번째), 주부 코디네이터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에너지 코디네이터’ 4기 발대식을 열었다. 코디네이터들은 앞으로 현대제철 사업장 인근지역 노후 아파트단지의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 호황에도…인텔, 실적 전망 '먹구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인텔의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10% 이상 급락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칩 수요는 폭발적이지만, 인텔 부활의 열쇠로 꼽히는 차세대 18A(1.8㎚·... 2 "韓정부가 차별" 美개입 요청한 쿠팡 투자자…통상분쟁 비화하나 쿠팡의 주요 주주인 미국 벤처캐피털(VC)들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 의향서를 제출하고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조사를 요청했다. 이들은 한국 정부의 과도한 표적 수사가 한·미... 3 "허들 낮고 수수료 짭짤"…세무사·公기관 퇴직자 정책자금 컨설턴트로 정책자금 컨설팅을 겸업하는 세무사와 변호사가 늘고 있다. 인맥 장사라는 특성이 강하다 보니 정책자금 유관 업무를 맡던 공공기관 퇴직자도 잇달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출신이 대표적이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