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대한전선, 급등…美 3400만불 초고압 케이블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전선이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43분 현재 대한전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15원(5.37%) 오른 2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이날 최근 LA등 미국 내 3개 지역에서 3400만 달러 규모로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북미 지역 영업력 확대를 위해 지사를 추가 설립하고 인력을 확충하는 등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한 그간의 노력이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며 "미국 지역에서 대한전선 제품에 대한 신뢰와 기술에 대한 평가가 높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