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날씨] 전국 맑고 건조…진도 해역 파고 '잔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여객선 침몰 사고가 난 진도 부근 해역도 대체로 맑겠다.

    이날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도는 오후 한 때 구름이 많겠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 진도 부근 해역은 맑은 가운데 파고도 0.5m로 비교적 잔잔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화재예방에 신경쓰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당분간 내륙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전망돼 건강 관리도 유의해야겠다.

    오전 7시30분 현재 서울 10도, 대전 7도, 광주 9도, 대구 5도, 부산 14도를 나타내고 있다.

    낮 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5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2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시조 ‘프랑스 정형시’로 공식화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불문화교류센터(이사장 조홍래)가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시인협회와 함께 한국 시조 토착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프랑스 시조 규칙’을 확정한 데 ...

    2. 2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첫 공개

      가수 장윤정의 120억원대 펜트하우스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오늘 윤정 씨가 없다. 나만 집에 있는데 친...

    3. 3

      매서운 2월의 시작…아침 영하 14도 '강추위' 예고 [날씨]

      일요일인 1일은 수도권과 강원도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예보됐다.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충청권은 오전부터, 남부지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