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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거킹 한국 진출 30년…'와퍼'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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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거킹이 대표 메뉴 ‘와퍼’를 40% 할인한 3000원에 판매한다.

    버거킹은 한국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23~25일 사흘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간 동안 할인된 가격에 와퍼를 구매할 수 있다. 와퍼의 기존 가격은 5000원으로 할인율은 40%다. 와퍼는 순소고기 패티를 직화로 구워 풍부한 숯불향을 내는 버거킹의 대표 제품이다. 전 세계에서 하루에 400만개 이상 팔리는 글로벌 인기 메뉴다.

    버거킹의 할인 공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달 1일부터 사흘간은 불고기버거를 1900원에 팔았고 지난달에는 와퍼주니어를 2100원에 판매했다. 할인율은 각각 30%와 40%였다.

    버거킹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가격 할인 행사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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