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콩 액션 스타 이소룡 유품 12점 경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콩의 전설적인 액션 스타 리샤오룽(이소룡·브루스 리)이 남긴 재킷, 시계, 굽 높은 신발 등 유품 12점이 23일 온라인 경매에 나왔다. 이번 경매는 로스앤젤레스에 거점을 두고 있는 경매업자 네이트 샌더즈가 주관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회색 면 재킷으로 부인과 딸의 서명이 들어있다. 이 재킷의 최소 호가는 4만달러다. 이와 함께 정강이 보호대, 굽 높은 가죽신 두 켤레, 타이멕스 시계 등이 출품됐다. 경매는 태평양 표준시로 29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그가 영화 ‘사망유희’에서 입었던 노란색 운동복은 작년 12월 홍콩에서 10만616달러(약 1억66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겨울방학이 무서워요"…맞벌이들 눈에 불 켜고 찾는 학원 [사교육 레이더]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두고 있는 워킹맘 A씨는 이달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맞벌이 부부 최대 고비라는 초등학교 1학년은 버텨냈지만, 긴 겨울방학은 버티지 못한 것. A씨는 "점심 식사 대신 빵과 우유를 먹으며 저...

    2. 2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수험생 절반가량이 수능 난이도를 최대 변수로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최상위권에서는 수능 난이도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변화도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21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

    3. 3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빅뱅 이미지 이용"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이른바 '제2의 버닝썬'을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일 게재된 유튜브 '지릿지릿'의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승리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