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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전국 맑고 일교차 커…진도 해역 '소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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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여객선 침몰 사고가 난 진도 부근 해역은 이날까지 조류의 흐름이 가장 느린 소조기로 수색작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했다. 제주도 지역은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내륙에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 으로 전망돼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소도권과 충청권이 '약간나쁨'(일평균 81∼120㎍/㎥)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 사고 해역은 이날까지 소조기에 해당한다. 진도 팽목항 인근은 오전 7시30분 현재 구름이 많은 상태다.

    그 밖의 권역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이 나타날 수 있겠다.

    오전 7시30분 현재 서울 12도, 대전 10도, 광주 12도, 대구 10도, 부산 14도를 나타내고 있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7도, 광주 27도, 대구 27도, 부산 23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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