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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주요 기술주 실적 호조‥ 나스닥 선물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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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아침 2부 [국내증시 미국증시]

    출연: 김성훈 코리아인베스트 팀장





    글로벌 증시

    미국 내에서도 2주 전부터 펀드환매가 상당한 규모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 자금들이 인도, 대만, 한국, 인도네시아와 같이 작년 하반기 테이퍼링이슈가 나오면서 낙폭이 컸던 국가들로 자금 유입이 계속 되고 있다. 결국 오랜 기간 랠리로 인하여 이제 강세장이 끝이라는 애기들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상황에서 기업들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이어지면서 일단은 종목들 개별적인 실적 장세가 진행되고 있다. 호실적이 나온 종목들은 시장이 반응을 해주고, 실적이 부진한 종목들은 바로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70% 이상의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를 하면서 시장은 현재 나스닥 시장은 낙폭과대 기술적 반등이 더해지면서 반등 시도 중이며, S&P500지수는 아직 기존의 양호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어제 중국에서 hsbc pmi 제조업지수가 발표가 되었다. 전달의 48 보다 소폭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50은 하회하고 있어 중국 경기회복이 아직은 눈으로 크게 확인이 되지는 않고 있다.

    오늘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봇물 터지듯이 나왔다. 보잉, 다우케미컬, 애플, 페이스북 등과 같은 기업들 호실적을 발표했다. 특히나 애플의 실적이 좋아졌다는 것은 우리나라 IT섹터 쪽에도 어느 정도 우호적인 뉴스로 볼 수 있다. 최근 네이버의 주가 변동성이 상당히 컸는데 페이스북의 호실적으로 인해 네이버도 좋은 흐름을 예상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니케이 지수- 자금이 소폭 유입되고 있긴 하지만 추세를 회복하긴 어렵다.

    상해종합지수- 저항선 돌파가 강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중국과 관련된 종목들은 저점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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