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GM, 디자인센터 2배 확장…그룹 내 세 번째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GM, 디자인센터 2배 확장…그룹 내 세 번째 규모
    [ 최유리 기자 ] 한국GM은 인천 부평 본사에서 디자인센터 확장 개소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7640㎡ 규모에서 1만6640㎡로 2배 이상 확장된 한국GM 디자인센터는 글로벌 GM 그룹 내 세 번째 규모다. 새 디자인센터는 GM의 글로벌 차량 개발 프로그램을 위한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 디자인, 디지털 디자인과 모델링, 스튜디오 엔지니어링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한국GM 관계자는 "총 투자비 400억원을 바탕으로 완공된 새 디자인센터는 한국GM 디자이너들이 GM의 미래 제품 디자인 전략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초 중소기업 근로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할 수 있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내일채움공제, 우대저축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1일 속초에 있는 과자의 성에서 속초시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2. 2

      '한국 초봉' 일본보다 24.5% 높아…대기업은 41% 더 받는다

      한국 대기업 대졸 초임이 일본과 대만보다 월등히 높다는 조사가 나왔다.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우리 대기업 대졸 초임...

    3. 3

      중기부, 성과 좋은 30대 과장들 주요 보직으로 인사 단행

      중소벤처기업부는 성과가 뛰어난 30대 서기관들을 과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중기부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중소·벤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