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황후` 마지막회, 진이한 종영소감 "눈빛 표현 위해 노력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진이한이 MBC 드라마 `기황후` 종영소감 전했다.







    29일 `기황후`가 51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진이한은 `기황후`에서 냉철하고 정확한 책략가 탈탈 역을 맡아 드라마의 극적인 전개를 이끌어 나가며 공감을 자아내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진이한은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내 스스로 탈탈이라는 인물을 만들어가 보자는 마음으로 연기를 했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절제해야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눈빛으로 표현하기 위해 많이 공부하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세한 부분까지 서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애정을 드러내며 촬영했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또한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종영소감을 전하며 `기황후`에 대한 무한 사랑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황후` 마지막회 진이한 종영소감, 탈탈 멋있어" "`기황후` 마지막회 진이한 종영소감, `개과천선`도 꼭 봐야지" "`기황후` 마지막회 진이한 종영소감, 진짜 이렇게 멋있는 줄 몰랐네" "`기황후` 마지막회 진이한 종영소감,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이한은 차기작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사법계의 엘리트 코스의 정석을 밟아온 겸손한 수재 전지원 역을 맡아 연기한다.(사진=진이한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사학위 땄다"홍진영, 1대 100 놀라운 실력.. 학창시절 "성형도 박사급"
    ㆍ뮌헨 리베리, 경기중 카르바할 뺨 때려 `헉`··"카메라에 딱걸렸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근로장려금` 2014년 신청 자격 4가지는? 다음달 1일부터 신청!
    ㆍ제조업 체감경기 2년만에 최고‥환율변동은 우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사람보다 더 조심하네"…현대차 '완전 자율운행' 로보택시 타보니

      미국 라스베이거스 해리리드 국제공항 남단에 있는 ‘모셔널 테크니컬 센터’. 흰색 바탕에 29개의 센서를 장착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가 미끄러지듯 도로 위로 올라섰다.&...

    2. 2

      신년 맞아 전현무와 손잡고 '건강 캠페인' 시작한 이 기업

      휴롬은 새해를 맞아 전현무를 연간 앰배서더로 발탁해 신년 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휴롬은 연초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친근한 이미지의 전현무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

    3. 3

      구글-월마트, AI 동맹…챗GPT·아마존과 이커머스 경쟁 격화 [현장에서]

      구글과 월마트가 인공지능(AI)을 매개로 역대급 ‘리테일 동맹’을 선언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에서 월마트의 제품을 대화창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 구글은 여기서 더 나아가 유통업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