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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사태로 金가격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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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재 시세
    우크라이나 사태로 金가격 오름세
    전기동(99.99% 이상) 가격이 국제시세 상승의 영향으로 t당 전주 대비 15만2000원 오른 797만5000원에 거래됐다. 금도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시세가 오르면서 국내 시세도 동반 상승, 3.75g당 전주 대비 1500원 오른 16만4300원으로 집계됐다. 암모니아 제품은 원자재 가격 인하와 업체 간 경쟁 심화로 하락세를 보였다. 암모니아수(25%·국산)와 암모니아(99.5% 공업용·국산)가 지난달보다 각각 21.9%, 16.7% 내려 ㎏당 250원, 750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토목자재, 건축자재, 기계설비, 전기통신자재, 사무용품 등의 제품 가격은 대부분 보합세를 유지했다.

    오경선 < 한국물가협회 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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