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대통령 사과는 시작…즉흥적 대책 안돼"(속보) 입력2014.05.06 14:21 수정2014.05.06 14: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성 상가에 나타난 '멧돼지 가족의 비극'…2마리 수색 중 경기 안성시의 한 상가에 가족으로 보이는 멧돼지 5마리가 나타나 관계 당국이 조처에 나섰다.16일 안성시는 전날 오전부터 "멧돼지 여러 마리가 돌아다닌다"는 내용의 민원이 여러 차례 들어왔다고 밝혔다.같은 날 오후 ... 2 K컬처 타고 '갭이어 성지'된 대학…미주·유럽청년 몰린다 미국 필라델피아 출신 대학생 콜린 에드워드(27)는 지난해 9월부터 중앙대 언어교육원에서 ‘갭이어’(학업 중 체험 중심 진로 탐색 기간)를 보내고 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rsq... 3 [속보] 김건희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징역 6년 구형 [속보] 김건희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징역 6년 구형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