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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현저한 시황 변동 사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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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 7일 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 재답변을 통해 "지난해 12월26일과 올해 3월24일 리비아 현장 양발주처 공사재개를 위한 사전단계합의서에 상호 서명한 바 있으며 그 합의서에 따른 이행조건들을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며 "이외에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중요공시 대상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어 "공사재개합의서 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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