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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 인테리어 프로그램 출범‥매출 12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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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오쇼핑이 올해 `인테리어 부문` 매출 1천200억원을 목표로 인테리어 전문 프로그램인 `조희선의 홈 스토리`를 시작했습니다.





    `조희선의 홈 스토리`는 시즌별 테마에 맞춰 부엌, 욕실 등의 시스템 가구와 쇼파, 침대 등 생활 가구, 조명, 장식 소품 등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제품을 선보이는 홈 스타일링 프로그램입니다.





    홈쇼핑에서 인테리어 부문 취급액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인테리어 전문 프로그램을 신설한 것입니다.





    CJ오쇼핑의 인테리어 부문 취급액은 지난 해 기준 790억원으로 지난 5년 동안 50% 넘게 증가했습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인테리어 카테고리를 육성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전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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