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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송승헌에 돌직구 "진짜 눈썹진하면…센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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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송승헌에 돌직구 "진짜 눈썹진하면…센거냐"
    영화 '인간중독'의 송승헌이 솔직한 19금 토크에 도전해 화제다.

    송승헌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 "개인적으로 마녀사냥의 팬이었다"며 서슴없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세윤이 "진짜 눈썹 진하면…센 거냐?"라며 돌직구를 던져 송승헌을 당황하게 했다.

    송승헌의 오랜 절친 신동엽은 "송승헌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면 아마 우리보다 더 셀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승헌은 이러한 4MC의 짓궂은 농담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내 현장에 적응해 의연하게 토크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마녀사냥의 공식질문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에 대한 솔직한 대답과 송승헌을 운동하게 만든 여자 아이돌 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송승헌의 대담한 토크가 공개된다.

    네티즌들은 "송승헌, 마녀사냥 기대된다", "신동엽, 송승헌 베프구나", "송승헌, 온주완 나오는 마녀사냥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 JTBC)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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