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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교수진 12일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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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실내악 전문 교육기관인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CMS)’의 교수진이 12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연주회를 연다.

    세계적 명성의 실내악 연주자들로 이뤄진 CMS는 링컨센터의 상주단체 중 하나로 실내악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다. 다수의 실내악 전문 연주자를 배출했고,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 등이 이곳을 거쳤다.

    LG아트센터는 2009년부터 CMS와 공동으로 ‘스프링 콘서트 시리즈’를 마련해 국내 음악 영재들에게 무상으로 실내악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7~11일 특별 레슨을 열고 학생들을 교육했다. 학생들은 11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특별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12일 공연에선 CMS 공동 예술감독인 피아니스트 우 한과 실내악 전문 연주자 길버트 칼리시 등 교수진이 직접 무대에 오른다.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피아노 환상곡’과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화려한 론도’,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2번 등을 연주한다.

    이번에 레슨을 받은 학생 연주자 이근엽, 정원빈이 헨델의 ‘파사칼리아’로 공연의 첫머리를 장식한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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