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두나 "경찰 제복 좋아, 자연스럽게 연기 느낌 온다"(도희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배두나가 제복을 입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도희야`(정주리 감독, 파인하우스필름(주) 나우필름(주) 제작)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주리 감독을 비롯해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두나는 `도희야`에서 파출소장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배두다는 "제복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항상 의상의 도움을 많이 받는 편이다. 제복이나 단복, 선수 유니폼을 입으면 느낌을 잘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캐릭터의 느낌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배두나는 "이번 작품에서는 무엇인가를 배워야 해 고생을 했던 건 없다. 감독님의 친구 중에 서울 어느 곳에서 파출소장을 하시는 분이 있다. 그 분이 일을 하시는 곳에 가서 견학을 좀 했고, 몇 시간 동안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혼자 관찰을 하기도 했다. 그 분의 영감을 많이 받았다. 경찰이고, 파출소장이기는 하지만 남성스러움, 과격함이 있는 게 아니라서 경찰로서의 준비를 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도희야`는 외딴 바닷가 마을에 좌천돼 내려온 파출소장 영남(배두나)이 폭력에 홀로 노출된 14세 소녀 도희(김새론)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오히려 도희의 의붓 아버지 용하(송새벽) 때문에 위기에 빠지는 내용을 담은 작품.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는 소녀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드라마를 담은 `도희야`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으로 22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무비꼴라쥬)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빠 어디가` 정세윤과 심부름 나선 윤후 올챙이 국수 보고 "죽은 거 맞죠?"
    ㆍ`런닝맨` 닉쿤, 티파니 질문에 "자고 있어요"··그건 어떻게 알았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정몽준 부인 발언, "바른 말 했다?" 아들 감싸려다 논란 `일파만파`
    ㆍ현오석 "경제 불안심리 전이 차단 중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은 "美 버블 붕괴 시 소비 급락…닷컴버블 때보다 완충 여력 적어"

      미국의 주가가 30% 이상 빠지는 버블 붕괴 상황이 올 경우 미국의 소비가 급격히 위축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과거 닷컴 버블 때보다 가계의 완충 여력이 제한적인 영향이다. 한국 경제도 미국의 투자와 소비에 영향을...

    2. 2

      "저 손님 어디 살지?" 몰래 조사하더니…에르메스 '논란 폭발'

      '손님도 가려서 파는 전략'을 내세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버킨백·켈리백 구매 자격을 가리는 과정에서 고객의 주거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등 개인정보까지 조사했다는 의혹...

    3. 3

      '현대차 작정했다' 정의선의 '파격' 어디까지…놀라운 행보 [이슈+]

      현대차그룹이 연초부터 테슬라, 엔비디아 출신의 깜짝 인사를 내놓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피지컬 AI(인공지능)'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강력하게 주문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