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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 16일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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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5층~지상 14층, 전용면적 21~42㎡, 596실 규모
    마곡지구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도보 3분 거리
    원룸형부터 투룸형까지 다양한 평면에 특화된 수납공간, 커뮤니티 등 설계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 16일 모델하우스 개관
    일성건설은 오는 5월16일 마곡지구 C1-3,6 블록에 공급하는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오피스텔은 지하 5층~ 지상 14층 1개동 규모다. 전용 21㎡A 444실, 21㎡B 120실, 42㎡C 32실 총 596실이다.

    오피스텔이 지어지는 마곡지구는 LG컨소시엄,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 이외에도 55여 개의 기업체가 입주 예정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대기업 종사자 수만 약 4만여명, 연간 고용 유발효과 18만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교통으로는 마곡지구 내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2014년 5월 말 예정)이 도보 3분이면 이용 할 수 있다. ‘마곡나루역’은 삼성역 코엑스처럼 지하 보행 통로 특별 계획 구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마곡나루역 9호선 라인을 이용할 경우 김포공항역은 6분, 여의도 20분대, 강남 5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공항철도 노선을 이용하면 환승 없이 서울역, 공덕역 등 20분내로 도착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동, 남, 서 3면이 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남향 배치로 설계됐다. 전용률은 마곡지구 내에서도 높은 수준인 44.5%로 실사용 면적이 넓은 편이다. 원룸형 평면인 전용 21㎡와 더불어 전용면적 42㎡에는 옵션으로 방을 2개로 나눌 수 있다.

    주거와 상가의 동선분리를 통해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스를 확보했다. 파우더장, 대용량 신발장, 욕실 빨래수거함, 가전소물장 등 실속형 수납공간을 설치했다. 관리비 절감에 좋은 지역난방을 적용하여 보일러 등으로 쓰이던 공간까지 수납공간으로 제공해 한쪽 벽면이 모두 수납장으로 꾸며진다. 냉장냉동고, 드럼세탁기, 2구 전기쿡탑 등 편리한 빌트인 제품을 제공한다. 무인택배 시스템, 주차관재 시스템으로 편리함을 더할 예정이다.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도입했다. 외출 시 세대 조명을 일괄 소등할 수 있는 일괄소등 스위치와 고효율 LED조명(일부적용), 지역냉난방 시스템 등과 공용부 일부에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관리비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거실 조명, 난방 등 집안을 제어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비를 절감 할 수 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져 줄 휘트니스 센터가 마련됐다. 각 층마다는 고급빌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접견대기실 겸 휴게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외부인이 방문시 보다 편하게 응대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옥상에는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친환경 녹지 및 조경 특화공간인 스카이가든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차장은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100% 자주시 주차장(스스로 운전해 주차하는 방식)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3.3㎡당 최저 분양가는 700만원대다. 작년에 분양한 주변의 오피스텔 보다 100만원 이상 저렴하다. 계약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소비자의 비용부담을 낮췄다.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 등촌동 660-2번지, KBS스포츠월드 맞은 편에 있다. 1899-7181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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