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결혼' 조은지, 직접 만든 독특한 청첩장 공개…'센스 만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결혼' 조은지, 직접 만든 독특한 청첩장 공개…'센스 만점'
    조은지 결혼

    결혼을 앞둔 배우 조은지의 청첩장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은지는 자신의 소속사 프레인 TPC 박정민 대표와의 결혼을 앞두고 13일 개성 넘치는 청첩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청첩장에서 조은지는 드레스와 운동화를 매치하고 있으며 박정민 대표는 몸을 웅크리고 앉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청첩장 왼편에는 궁서체로 '결혼'이라 쓰여 있어 코믹한 느낌을 더한다.

    조은지는 청첩장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은지 결혼,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네" "조은지 결혼, 청첩장 예쁘다" "조은지 결혼, 청첩장이 센스만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의 결혼식은 24일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인간 샤넬' 제니, 보석보다 반짝이는…

      샤넬(CHANEL)의 파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COCO CRUSH)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얼굴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이번 시즌에는 코코 크러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진화한 형태의 쇼트 네크리스, 초커, 링 등 새로운 디자인의 주얼리 피스들이 새롭게 선보이며, 컬렉션의 표현 영역을 확장했다.공개된 영상 캠페인은 경쾌한 게임 '숨바꼭질'을 모티프로, 만남과 발견의 순간이 지닌 감정의 깊이를 샤넬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모든 공간이 비밀을 간직한 전설적인 호텔 샤토 마몽(Château Marmont)을 배경으로, 샤넬 파인 주얼리를 위한 유쾌한 놀이터로 변신했다. 캠페인 영상 속에서 술래로 등장하는 제니와 그녀를 교묘히 피해 다니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는 은밀한 복도와 숨겨진 공간을 오가며 서로의 동선을 따라가고, 그 과정 속에서 우연과 설렘이 교차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냈다. 특히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되며 첫 캠페인으로 함께하게 됐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고든 본 스타이너(Gordon Von Steiner)가 연출을 맡았으며, 모나 투가드(Mona Tougaard), 룰루 테니(Lulu Tenney), 마틸다 그바를리아니(Mathilda Gvarliani), 아콘 창쿠(Akon Changkou), 췬 예(Qun Ye) 등 다양한 모델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감정으로 코코 크러쉬의 세계를 완성했다. 이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시선은 발견의 즐거움과 예기치 못한 만남이 남기는 여운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숨바꼭질' 캠페인은 계획된 만남이든 우연한 조우든, 모든 만남은 기억에 남는 흔적을 남긴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리듬으로 전개되는 영상은 재발견의 예

    2. 2

      넷플릭스 '3억' 샐러리캡 루머 나오지만…"투자는 계속된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전혀 변동이 없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 투자하겠습니다."넷플릭스가 앞으로도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한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호텔에서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넷플릭스가 2016년 진출 이후로 멈추지 않고 투자를 지속해서 하고 있다"며 "작품 개수도 늘리고, 장르도 다채롭게 해왔다"고 지금까지의 투자 상황을 전했다.그러면서 "오리지널 외에도 다양한 구조의 협업도 많이 논의하고 있고, 2023년 투자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는 2023년 4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당시 넷플릭스가 향후 4년간 한국에 3조3000억원(약 25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올해가 약속된 투자 기간 마지막 해인 상황에서 일각에서는 "넷플릭스가 한국 투자 규모를 줄이고 있다"며 "출연료 3억원 제한 얘기도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강동한 VP는 3억원 샐러리캡에 대한 답변은 피했지만 꾸준한 투자에 대해서는 강하게 강조했다.또한 한국 콘텐츠가 미국 콘텐츠 다음으로 가장 사랑받는 콘텐츠가 됐다는 점, 지난 5년간 한국 작품 210편이 넷플릭스 글로벌 TOP10에 오른 점을 언급하며 "덕분에 더 많은 투자가 가능했다"며 "커진 영향력만큼 장기적인 산업 구조를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의 방향성을 소개했다.그러면서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장기 투자'

    3. 3

      안성재 "'흑백요리사' 인기, 셰프님들 덕분"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리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안성재 셰프가 프로그램의 인기에 고마움을 전했다.안성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호텔에서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시즌2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출연해주신 셰프님들이 매력적이고 요리를 잘해주셔서 그 포인트들이 잘 산 것 같다"며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감사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흑백요리사' 시리즈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다뤘다. 매회 새로운 미션과 규칙으로 흑셰프와 백셰프의 맛 진검승부를 선보이며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부문 1위의 쾌거를 이뤘다.넷플릭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흑백요리사2'에 대해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역에서 예능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4분기 APAC 지역 매출은 14억2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7% 성장했으며, 이는 '흑백요리사2'와 '오징어 게임 시즌2' 등 강력한 K-콘텐츠 라인업이 신규 가입자 유입과 유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이 같은 실적 공개와 함께 올해 연간 매출이 작년보다 12~14% 증가하고, 광고 수익은 약 2배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31.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영화·TV 콘텐츠 제작비를 10% 증액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뿐만 아니라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인기로 요식업까지 활력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