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익 대표, 경희대에 자사주 1만주 기증 입력2014.05.15 21:04 수정2014.05.16 01:3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용익 (주)신흥 대표이사(오른쪽)는 14일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박영국·왼쪽)에 자사 주식 1만주를 기증했다. 신흥은 1955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회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니엘, 뉴진스 퇴출 이후 첫 소통 예고…"소송과는 무관"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 통보를 받은 멤버 다니엘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한 데 이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다.법무법인 화우 측은 12일 한경닷컴에 "다니엘이 오늘 오후 7시 유튜브 및 ... 2 성남시 "대장동 추징보전 계좌 열어보니 잔고는 '깡통'" 경기 성남시가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와 관련해 법무부와 검찰을 정면 비판했다.성남시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회에서 약속한 '민사소송 적극 지원'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시는 서... 3 "이 작전 멋지지 않습니까" 김용현 변호인, 지연전략 자화자찬 지난 9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의 장시간 변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구형이 13일로 미뤄졌다. 검찰 출신 김용남 전 의원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마무리되지 못하고 넘어간 것에 대해 "이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