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서비스노조 양산분회장 숨진채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오후 1시 30분께 강원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의 한 연수원 부근 공터에서 염모(34)씨가 아반떼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차량 조수석에는 번개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노조 양산분회장인 염씨는 지난 15일 오전 4시께 직장 동료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긴 뒤 행방 불명됐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먹거리X파일` 벌집 아이스크림, 안씹힌 벌집 알고보니 양초 원료 `파라핀?`
    ㆍ이하얀 `불량 마누라` 변신…달라진 외모 `깜짝` 한 때 몸무게 90kg 돌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마녀사냥` 아이유 "잘생긴 남자 싫어" 성시경 선택…허지웅 반응은?
    ㆍ구글·애플 `특허전쟁` 끝‥소송취하 합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다이먼 "연준 독립 흔들리면 금리 더 오를 것"

      월가 주요 은행의 CEO들은 제롬 파월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소환 조사에 반대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JP모건의 최...

    2. 2

      JP모건 "트럼프 카드 이자 10% 제한에…모든 방안 검토"

      JP모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통제 요구에 대해 소송을 포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체이스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

    3. 3

      美증시, 근원 인플레 개선에도 시장은 '냉담'…하락 확대

      13일(현지시간) 발표된 12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도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이 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CPI 발표직후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가 한 때 3베이시스포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