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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이슈] 내년 본격 입주, 서초구 우면동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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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월) 재테크 알아야번다

    박일권 드림타워투자연구소 대표





    *서초구 우면동 개발방향과 투자전략

    우면동은 양재시민숲 바로 옆에 내년 상반기에 입주한다. 양재 IC를 중심으로 강남구 쪽으로는 개포주공아파트의 재건축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위쪽으로는 양재역을 중심으로 강남역과 삼성타운이 형성돼있다. 또한 좌측으로는 롯데타운의 개발이 예정돼있고, 하단부로는 우성 1, 2, 3차와 다른 재건축 아파트 단지의 개발 계획이 나와있다.



    우면동 삼성R&D센터와 여러 가지 개발 계획을 봤을 때 향후 양재역세권에 주목해봐야 한다. 아파트 단지 중에서는 재건축 아파트로 개포주공아파트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양재역세권 바로 위에는 서초우성아파트 1, 2, 3단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 아파트의 경우는 재건축이 확정이 됐고, 향후 개발이 됐을 때는 삼성래미안 타운화로 돼서 약 3,000세대가 넘는 메머드급 개발 호재를 지닌 지역이다. 입주가 완료됐을 때는 3,000만 원대 초반에 시세가 형성될 수 있다. 또한 주변 지역이 모두 삼성브랜드가 됐을 때는 약 3,000~3,500만 원까지 형성될 수 있다. 그래서 실투자금 시세차익을 50% 이상 5년 안에 얻을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숨겨진 투자가치가 있는 재건축 아파트다.



    강남역과 뱅뱅사거리는 상업지가 굉장히 넓게 분포가 돼있다. 하지만 양재역과 뱅뱅사거리는 상업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상업지로 개발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를 활용한 소액 다세대투자에 나선다면 향후 임대수익, 시세차익의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주언규기자 zoouk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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