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규 대표, 대한승마협회장 당선 입력2014.05.19 21:03 수정2014.05.20 05:1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60·사진)가 19일 제29대 대한승마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승마협회에 따르면 차 회장은 이날 실시된 회장 보궐선거에 단독 출마해 투표자 14명의 만장 일치로 당선됐다. 이에 따라 차 회장은 전임 회장인 신은철 한화생명 고문의 임기인 2017년 2월까지 한국 승마를 이끌게 됐다. 고려대를 졸업하고 1979년 한화기계에 입사한 차 회장은 2011년 2월부터 한화생명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법원 "불투명·불공정"…축구협회장 선거 급제동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가 불투명·불공정 관리 문제로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급제동이 걸렸다. 법원이 허정무 대한축구협회 회장 후보가 낸 선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 2 '제2의 쌀딩크' 된 김상식 감독…베트남, 미쓰비시컵 정상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49)이 ‘쌀딩크 신화’를 재현했다. 베트남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지 8개월 만에 동남아시아 최대 축구축제인 ‘2024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 3 리디아 고 '동화' 계속된다…"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언니, 난 왜 이렇게 기복이 심할까. 다시 올라갈 수 있을지 두려워.”2023년 9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8)가 언니 슬아씨와 식사하던 중 이렇게 말했다. ‘천재 소녀&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