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세월호 성금 30억원 기탁 입력2014.05.20 20:43 수정2014.05.21 05:33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그룹(회장 박용만·사진)은 20일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과 세월호 사고 유가족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 박용만 회장은 “세월호 참사로 우리 모두 안타깝고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지난 시간을 보냈다”며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고통과 무력감을 딛고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말마다 너무하네"…'마라톤 대회' 불만 폭주하더니 결국 마라톤 대회가 급증해 서울 시내 곳곳에서 교통 통제와 소음 등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대책을 내놨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을... 2 밥먹듯 무단결근한 '막장' 직원의 비밀…"소 100마리 키웠다" [사장님 고충백서] 무단결근과 지각 등 근태 위반이 100회를 넘고, 회사 몰래 대규모 축산업을 경영하며 기행을 일삼은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기업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 하이패스 기록 등 객관... 3 전기차 보조금 더 푼다…서울시, 신차 10대 중 1대 목표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2만2526대를 보급하며 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채운다.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새로 도입하고 보조금을 늘려 보급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수송 부문 탈탄소를 앞당기기 위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