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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36일째…실종자 여전히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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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36일째이자 중조기 사흘째인 21일 소조기(23일)가 가까워짐에 따라 점차 조류가 약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적극적인 수색에 나선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첫 정조 시간대인 오전 0시 34분께에는 조류 속도가 빨라 수색을 벌이지 못했으나 조류 흐름이 느려지는 정조 시간대에 수색을 재개할 계획이다.

    이날 정조 시간대는 오전 0시 34분에 이어 오전 7시 40분, 오후 1시 41분, 오후 7시 12분 등이다.

    전날 두 차례 수색이 이뤄졌으나 추가로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함에 따라 이날 현재 사망자 수는 287명이며 남은 실종자는 여전히 17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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