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2롯데월드타워, 건설현장서 잇딴 민관 안전점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건설은 서울 신천동에 건설 중인 ‘제2롯데월드 타워’ 공사현장에서 최근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송파소방서와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20일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들이 건설 현장의 아침 조회에 참석, 회의를 참관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에 앞선 14일에는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2롯데월드타워 지하 2층 사무실 밀집지역에서 정전을 가정한 비상상황 대피·통제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2일에는 송파소방서와 자체소방대가 현장 월드몰동 지상과 옥상 등 6곳에서 인명구조, 대피유도, 화재진압 등 화재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소방차 16대를 비롯해 120여명의 민관합동 소방대원들이 참여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2롯데월드 현장에서는 매월 한 차례 이상 비상상황 대피훈련과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고층인 123층 높이의 제2롯데월드 타워는 이달 말까지 저층 복합쇼핑몰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차범근·차두리, '한남동 핫플' 내보내고…300억 빌딩 '대수선 공사' [집코노미-핫!부동산]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아들 차두리 화성FC(K리그2) 감독이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울 용산구 건물이 대수선 공사 중으로, 건물에 입점해 있던 ‘한남동 핫플레이스’ 앤트러사이트 매장을 내보내...

    2. 2

      신축 아파트도 아닌데 '41억'…"돈 있어도 못 산대요" 푸념 [오세성의 헌집만세]

      서울에서 준공한 지 50년 가까이 된 노후 아파트가 40억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거래됐습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한강 변 노후 아파트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돈이 있어도 매물을 구하지 못한다'는 ...

    3. 3

      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강남권 등 서울 선호 지역의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받고 공공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공공분양 물량은 이익공유형이나 지분적립형 같은 유형으로 내놓을 예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