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레이더]"원·달러 환율, 1020원대 초중반 등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20원 초중반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은 1025.50~1027.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70원 하락한 1024.20원에 마감했다. 3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태국 군부가 쿠데타를 선언하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정치적 사건들이 잇따르면서 환율 변동성 요인이 늘어났다"며 "다만 전날 아시아 증시 및 환율 영향은 제한적이었고 일각에선 이번 쿠테타를 정치적 불확실성 감소로 해석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심리로 원·달러 환율 1020원 지지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주식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동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삼성선물은 이날 거래 범위로 1022.00~1028.0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미국은 2028년 달에 인간을 보내고, 2030년엔 영구적인 달 기지를 건설할 것이다.”지난해 12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언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이날 발표된 ‘...

    2. 2

      한 달 만에 55% 대박 터졌다…돈 냄새 맡은 개미들 '우르르'

      국내 증시에서도 우주항공 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주목받고 있다. 관련 종목 주가가 급등하며 한 달간 수익률이 50%를 넘는 ETF도 등장했다.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입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24일 ET...

    3. 3

      Fed가 엔화 개입? 블랙록이 Fed 의장? 주말에 이란 공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 위협으로 요동쳤던 격동의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23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했고, 주요 지수는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금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온스당 5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