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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중학생 경제 캠프…31일 동국대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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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50분까지 강의장 도착해야
    ‘제1회 중학생 경제 리더스 캠프’가 오는 31일 서울 동국대(경영관 L101호)에서 열린다. 중학생 경제 리더스 캠프는 명문고를 거쳐 명문대 경제학도를 꿈꾸는 중학생들에게 경제와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기본 취지다. 이를 위해 미시·거시 등 경제이론 전반을 알차면서도 재미있게 풀어준다. 또한 고입·대입과 관련한 다양한 진학 및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경제 리더스 캠프는 ‘알차고’ ‘쉽고’ ‘재미있게’가 모토다. 경제라는 과목을 다소 낯설어 하는 중학생들에게 경제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깨우쳐주기 위해서다. 장경호 인하대 사범대 사회교육과 교수(재미있는 경제원리), 김종호 서울대 사회교육과 명예교수(금융 제대로 이해하기), 차성훈 한국개발연구원(KDI) 전문연구위원(경제를 알면 무엇이 좋을까) 등이 강의한다. ‘경제 골든벨’은 학생들이 함께 참가해 퀴즈를 풀면서 경제 기본지식을 배우는 프로다. 조별·개인별로 경품도 다양하다. ‘멘토 선배들과의 대화’에서는 명문고·명문대 준비 요령, 스펙 관리, 자기소개서 쓰기 등 다양한 노하우를 고교·대학 선배들이 진솔하고 상세히 들려준다. 참가 학생들은 오전 8시50분까지 강의장에 도착해야 한다. 문의 (02)360-4054

    신동열 연구위원 shin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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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및 기업 활동의 목적이 단순히 이윤 추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양극화를 해소하려면 기업이 누리는 권한과 이익에 걸맞게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국내 주요 기업도 이 같은 정부 기조에 화답해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미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등 사회 곳곳에 온정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사회적 책무 다하는 주요 기업들효성그룹은 지난달 주요 계열사와 함께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을 기탁했다. 앞서 지난해 7월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도 대표적인 장기 사회공헌활동으로 꼽힌다. 2008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18년째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헌혈 후 기증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에게 전달된다. 회사 주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는다. 2007년부터 시행해온 ‘사랑의 김장 김치’ 후원이 대표적이다. 효성은 지난달 본사가 있는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 150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으며 이와 별도로 또 다른 어려운 이들에게 20㎏ 백미, 500포대를 지원하기도 했다.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쌀을 구입해 지역 농가 판로를 확대하는 부수 효과도 있다.롯데그룹은 ‘마음이 마음에게’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여성, 아동, 나라사랑 등 분야에서 봉사활동에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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