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가구 공룡 이케아, 국내 판매가격 공개

벤치 5만원·장난감 1만원
타임스퀘어에 쇼룸 열어
이케아가 30일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2층에 개장하는 쇼룸 ‘헤이홈’.
이케아가 30일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2층에 개장하는 쇼룸 ‘헤이홈’.
스웨덴 종합 가구기업 이케아가 30일부터 8월22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2층에 마련하는 국내 두 번째 쇼룸인 ‘헤이홈’ 개장을 앞두고 20여개 제품의 국내 판매가격을 28일 공개했다.

이날 가격을 공개한 제품은 주로 아동용 가구와 소품류다. 아이 두 명이 앉을 수 있는 벤치는 4만9900원, 그 위에 덮는 벤치패드(방석)가 1만9900원, 벤치 안에 넣는 수납상자 5만원, 침대 캐노피 1만2900원, 장난감류(망치놀이, 기차레일 등)가 9900원이다. 성인용 1인 안락의자는 3만원, 침대협탁은 2만9900원, 장모 러그(카펫) 4만9900원, 다리미판 6000원, 물뿌리개 5900원 등이다.

이곳에선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 이케아 제품은 올해 말 문을 여는 광명점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헤이홈은 낮 12시~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