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협은행 '다통화 월복리 외화적립예금'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협은행은 10개 해외 통화를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는 ‘다통화 월복리 외화적립예금’을 29일 선보였다.

    이 상품은 하나의 계좌에 달러화, 엔화, 유로화 등 최대 10개 통화를 자유롭게 예치할 수 있는 상품이다. 만기 이자는 월복리로 지급된다. 가입 기간은 3개월 이상 3년 이내다. 최초 가입금액은 50달러다. 가입 기간 내 횟수, 금액, 통화 종류에 제한 없이 추가 적립할 수 있다. 달러화, 엔화, 유로화는 예치 기간 및 자동이체 여부에 따라 최대 0.25%포인트의 금리가 추가된다. 이 예금에서 출금해 해외로 송금할 땐 송금수수료도 면제된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억원 받고 그만둡니다"…은행원 '2400명' 일터 떠났다

      연말 연초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에서 약 2400명의 은행원이 희망퇴직으로 회사를 떠났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5대 ...

    2. 2

      무뇨스 현대차 CEO "美투자 속도낼 것…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사장)가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로 높...

    3. 3

      '성과급 1억'도 싫다…요즘 직장인 '최애' 회사 1위는 어디?

      삼성전자가 우리나라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이 회사가 해당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건 3년 만이다.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에 따르면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