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림기계, 26억 규모 전로경동장치 공급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림기계는 포스코건설과 26억3000만 원 규모의 전로경동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4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진짜 140만원 가나"…'관세' 이긴 SK하이닉스, 상단 열렸다 [종목+]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첫 80만원 고지까지 오르면서 추가 상승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수익성이 높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고객사 다변화와 글로벌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 등이 주요 모멘텀(상승 동력)으로 분석...

    2. 2

      '16만 전자'가 보인다…미국발 훈풍에 코스피 전망도 맑음 [오늘장 미리보기]

      '오천피'와 '천스닥'에 안착한 국내 증시는 28일 미국 증시발 훈풍과 실적 시즌 기대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

    3. 3

      "메모리는 AI 전략 자산"…KB증권, SK하닉 목표가 120만원 불러

      KB증권은 2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반도체가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5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올렸다. 지금까지 제시된 SK하이닉스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