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교수 '6월의 과학기술자상' 입력2014.06.04 21:44 수정2014.06.05 01:01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상욱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사진)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6월 수상자로 4일 선정됐다. 김 교수는 실리콘을 대체할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는 탄소 소재의 특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한 점을 인정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천만원 세금 폭탄 맞을 판"…집주인들 패닉 온 이유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애국자’라더니, 이제 와 중과세를 때리는 게 말이 됩니까.”경기&n... 2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3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 ADVERTISEMENT